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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

    (메디컬월드뉴스)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제28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제28회 추계학술대회 개최!기사등록 2020-11-19 05:17:05대한비만연구의사회(회장 김민정)가 지난 11월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28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비만개론, 비만체형, 피부&쁘띠, 기초 워크샵 등 네 개의 강의장을 운영하였고, 비만 강의에서는 비만 개론부터, 비만과 면역, 비만과 헬스케어, 비만과 영양치료 등 개원가에서 이슈가 되는 영역들의 강의가 진행됐다.   ‘8주 완성 비만치료’의 타이틀 아래 연자들의 8주 치료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비만약물치료 및 체형치료 실전 강의가 진행되어 당장 내일 진료실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가득 얻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또 비만클리닉의 진료영역 확장을 위해 피부 시술, 쁘띠 시술 기초 강의도 운영됐다. 특히 매년 조기마감 되고 있는 기초 워크샵은 ‘비만 체형치료의 시작은 대한비만연구의사회와 함께’를 모토로 소수정예로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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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

    (헬스포커스뉴스) 8주완성 비만치료 카드 꺼낸 비만연구의사회

    8주 완성 비만치료 카드 꺼낸 비만연구의사회평생치료해야 하는 비만 치료 ‘시작이 반’…환자 의지 끌고가는 게 가장 중요장영식 기자 / 헬스포커스뉴스 | 승인2020.11.16 5:58비만연구의사회 김민정 회장대한비만연구의사회가 추계학술대회에서 ‘8주 완성 비만치료’를 주제로 세션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대한비만연구의사회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가진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 환자가 꾸준하게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비만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김민정 회장은 “비만은 꼭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며, 비만 치료의 70~80%를 개원가에서 진료하고 있는 만큼 개원가 의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비만 진료를 위한 임상과 이론을 겸비한 제대로 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비만전문가가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 비만강의에서는 8주 완성 비만 프로그램 강의를 마련했다. 기초적인 비만의 개론, 비만 영양치료와 각 비만클리닉에서 운영하는 8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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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

    (보건뉴스) 대한비만연구의사회 "빔나학회 명성 걸맞는 역할 나선다"

     비만연구의사회 "비만학회 명성 걸맞는 역할 나선다"학술·연구·사회공헌 등 실질적인 도움주기 위해 앞장김아름 기자ar-ks486@bokuennews.com / 2020.11.16 10:43:09대한비만연구의사회 김민정 회장"비만은 꼭 치료해야 하는 질병으로 비만 치료의 70~80%를 개원가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에 비만연구의사회는 앞으로도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개원가 정통 비만학회로 자리잡은 대한비만연구의사회가 학술·연구·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것임을 또한번 다짐했다.대한비만연구의사회(회장 김민정)는 지난 15일 소공동 홋데호텔에서 ‘제28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김민정 회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러모로 힘든 의료계 현실 속에서 함께 힘이 될 수 있는 학회가 되려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개원가 정통 비만학회라는 명성에 어울리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여러 임상적인 면으로 회원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